대구회생법원 개요
| 항목 | 내용 |
|---|---|
| 관할 | 대구광역시·경상북도 주소지 · 관할지역 소재 계속 근무지 |
| 개원일 | 2026-03-01(신설) |
| 대표전화 | 053-757-6600 |
| 홈페이지 | dgb.scourt.go.kr |
전문 회생법원은 서울회생법원(2017.3.1. 개원), 부산·수원회생법원(2023.3.1. 개원), 대구·대전·광주회생법원(2026.3.1. 개원) 6곳이며, 그 외 지역은 지방법원 본원이 개인회생을 관할
법으로 정해진 근거 보기
대구회생법원이 내 관할인지 확인해보세요
대구광역시 또는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있다
또는 그 지역 소재 직장에 계속 근무 중이다
예전에 대구지방법원 관할로 알고 있었다
2026년 3월 이후로는 위 조건이 대구지방법원이 아니라 대구회생법원 관할입니다.
2026년 3월 개원이 의미하는 것
그동안 대구·경북 지역은 별도 회생법원 없이 대구지방법원이 개인회생을 처리해 왔습니다. 2026년 3월 1일 대구회생법원이 문을 열면서 전문 재판부가 사건을 전담하게 됐습니다.
신청자 입장에서 접수 서류나 신청자격 자체가 바뀌는 것은 아니며, 담당 법원의 명칭과 위치가 바뀐 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관할을 정하는 일반 원칙은 관할법원 찾는 법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달라진 것은 담당 법원의 이름과 위치뿐입니다. 예전에는 대구지방법원이 처리하던 개인회생을 이제는 대구회생법원이 넘겨받았을 뿐, 신청 자격이나 서류는 그대로입니다.
지금 위치와 2027년 이전 계획
대구회생법원은 현재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64(범어동) 대구지방법원 청사 안에서 임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2호선 범어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이며, 724·814번 등 법원 앞 정류장을 지나는 시내버스로도 갈 수 있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하 1층~지상 5층, 법정 2개·판사실 14개 규모)로 옮길 예정입니다(영남일보 2026-02-01, 대구일보 2026-02-23 보도 기준). 이전 시점이 다가오면 정확한 이전일과 새 주소는 대구회생법원 홈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무준칙도 이미 갖추고 있다
대구회생법원은 개원과 함께 자체 '회생파산 실무준칙'을 제정해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간이회생사건 처리기준, 관리인 선임·감독기준, 개인회생 생계비 산정, 변제계획 변제기간 등 회생·파산·개인회생 전 영역을 아우르는 준칙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부 실무준칙을 갖추고 운영하는 방식은 서울회생법원이 먼저 정착시킨 모델이며, 대구회생법원도 신설과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준칙 체계를 갖춘 것으로 확인됩니다(대구회생법원 실무준칙 목차, 확인일 2026-08-15).
포항·안동 등 경북 내 지원이 있는 지역도 대구회생법원 관할일까
대구지방법원 산하에는 포항·경주·안동·상주·의성·영덕·김천지원 등 여러 지원이 있어, 이 지역 거주자는 '개인회생도 각 지원에서 처리하는 게 아닐까' 헷갈릴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회생·개인파산 같은 도산 사건을 각 지원이 직접 처리하는지, 대구회생법원(본원)으로 일괄 접수해야 하는지는 이 사이트가 대구회생법원 홈페이지만으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경북 내 지원 관할 지역에 거주한다면 접수 전 대법원 관할법원찾기나 대구회생법원에 직접 문의해 정확한 접수처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